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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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의 기억하심Christianity/Meditation 2010. 3. 9. 19:33
하나님께서 언약을 기억하신다는 것은 언약을 이루시기 위해 역사하신다는 의미이다.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, 이삭에게, 야곱에게, 이스라엘 민족에게, 다윗에게, 그리고 메시야를 통해 아브라함의 상속자 된 모든 신자들에게 약속하신 그 언약을 하나님께서 이루시겠다고 말씀하신다. (창 12:2-3, 개정)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.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(창 22:17-18, 개정)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. 또 네 씨로 말미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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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- 시 55:22Christianity/Meditation 2009. 10. 15. 13:09
시 55: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. 이 구절을 암송하고 있었고, 마음에 있는 여러 짐들을 생각하며 기도하고 있었다. 오늘 성경을 읽으며 이 시편이 쓰여진 배경을 더 살펴보게 되었다. 시 55:12 나를 책망한 자가 원수가 아니라, 원수일찐대 내가 참았으니라. ~ 시 55:13 그가 곧 너로다. 나의 동류, 나의 동무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. 12, 13절을 살펴보니 이 구절은 친구의 배신 때문에 마음 아파서 쓴 것이었다. 실제로 가장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나와 가까운 사람이 하는 말이고 행동이다. 이럴 때일수록 다윗의 이 시편을 생각하며 기도해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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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, 기도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 - 백부장의 믿음, 제자들의 믿음, 야베스의 믿음 - 마태복음 8장, 역대하 4장Christianity/Meditation 2009. 5. 19. 23:41
(마 8:5-13, 우리말) 『[5]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셨을 때 한 백부장이 예수께 와서 도움을 청했습니다. [6] 백부장이 말했습니다. “주여, 제 종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.” [7]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“내가 가서 고쳐 주겠다.” [8] 그러자 백부장이 대답했습니다. “주여, 저는 주를 제 집안에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. 그저 말씀만 하십시오.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. [9] 저도 위로는 상관이 있고 밑으로는 부하들이 있는 사람입니다. 제가 부하에게 ‘가라’ 하면 가고 ‘오라’ 하면 오며 하인에게 ‘이것을 하라’ 하면 그것을 합니다.” [10] 예수께서 이 말을 듣고 놀랍게 여겨 따라온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“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. 이스..